저에게 처음으로 티스토리 초대장을 주신 구름팡팡님의 블로그에서 꽤 흥미로운 포스트를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바로 자신의 블로그의 가치를 '돈'으로 평가해주는 한 사이트를 소개하는 글이었다.

처음에는 '헉... 내 블로그를 평가해봤다가 액수가 너무 적게 나오면 실망적일 텐데 어떡하지... ㅠㅠ' 했다가
근데 워낙에 귀가 얇은 성격에

재미로 해보시라는 말에 벌컥, 해버렸다.


과정은 대략 이렇게 된다.


1. 사이트에 접속한다 (http://blogyam.co.kr/)


'블로그 1인 기업 되다!' 라는 문구가 참으로 인상적이다.. -.-;;


2. 화면 좌측 상단에 있는 '블로그 등록하셨나요?' 에 있는 + 버튼 누르기
or 화면 중앙에 블로그 주소를 바로 입력한 다음 + 버튼 누르기

난 전자의 방법으로 해보았다.

1)

바로 이런 창이 뜨는데
주소를 입력한 다음에 OK!

2)
 


블로그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중.
설마 있지도 않은 주소를 날조하지는 않겠지 (...)


3. 블로그의 소유주 여부를 묻는다.


주인이면 당당하게 '주인이에요!' 를 눌러준다.


4. 서비스 약관 동의 & 기본 정보 입력


장문의 이용약관과 개인정보보호정책에 동의도 하고
블로그 가치평가결과 업데이트 알림메일과 뉴스레터 동의 메일 수신에 동의

후자의 경우에는, 자기 블로그에 포스트 한 게 별로 없어서
결과만 받고 말겠다 싶으면 체크를 안 해도 되겠다.

하지만 난,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를 해서 포스트의 수를 늘릴 유저이기 때문에 체크
(네이버의 경우는 비공개까지 약 540개가 넘으니... 말 다 했다)

동의까지 하고 나면 밑에 기본 정보를 입력하는 란이 뜬다.
입력해주자.



5. 블로그 정보 입력.

앞으로 블로그얌에 공개될 자신의 블로그를 소개하는 정보가 되시겠다.
입력한다음 등록신청완료! (*-_-*)



6. 긴장되는 가치평가 진행

정보 입력 다 했으니
포스트가 별로 없는 사람은 해탈한 마음으로 기다려보도록 하자.

티스토리의 경우에는 포스팅한 게 별로 없어서 기다리니

한 5초만에 뜬다 ㅡㅡ......;;


그리고 창피한 나의 블로그 가치 평가 결과... =ㅁ=;; (하지만 난 용자니까 당당하게!)



당연한 결과다.
포스트가 별로 없으니까 아하하!



내 블로그의 주요 포스트는
사람들이 내 블로그에 와서 확인해가는 포스트라도 되는 걸까?

그리고 주요 태그가 뎁이라니 쑥쓰럽잖아 *-_-* (주인장이 제일 좋아하는 홍대 4대 얼짱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자, 그럼 창피한 포스트는 여기서 끝

p.s. 포스팅을 끝내려고 보니 네이버 메일에


너 너무 빨라 ㅠㅠ!
Posted by 슈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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