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경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2.13 Kalafina, 傷跡
  2. 2008.12.13 Kalafina, 君が光に變えて行く
  3. 2008.12.13 Kalafina, oblivious








静けさから歩き出す
정적으로부터 걸어나가요

まだ見ぬ愛の景色へ
다시 볼 수 없을 사랑의 풍경으로

この痛みを信じたいの
이 아픔을 믿고싶어요

夜を越えて
이 밤을 넘어서


貴方が触れた胸に優しい傷が一つ
그대와 닿았던 가슴에 상냥한 상처가 하나

隠していた涙が紅に零れ落ちて
숨겨왔던 눈물이 붉음에 흘러넘쳐서


冷たい肌の上にやっと灯した花びら
차가워진 살갖 위에 겨우 등불을 켠 꽃잎

私がここにいる さいわいを歌うよ
내가 여기에 있어요 행운을 노래할게요


もう夢も終わる
이제 꿈도 끝나요

星くずが消える頃
작은 별들이 사라질 무렵

ねえ、生きていると分かるほど抱きしめて
그대여, 살아 있으면 알 수 있을 정도로 끌어안아줘요


静けさから生まれて
정적으로부터 태어나서

まだぬくもりも知らず
아직 따스함조차도 모른 채

ただいのちに届きたいの
그저 생명에 다다르고 싶어요

夜を越えて
이 밤을 넘어서


なつかしいなつのあめ
그리운 여름의 장맛비

私を見送ってね
나를 배웅해줘요

信じ合う始まりへ
서로 믿어주는 시작점으로

泣きながら行けるように
울면서 갈 수 있도록


よろこびもかなしみも
기쁨도 슬픔도

刻みつけたい深く
새겨넣고 싶어요 깊숙히

貴方とここにいる
그대와 이 곳에 있는

さいわいの名残に
행복의 자취에


星くずが消える頃
작은 별이 사라질 무렵에야

初めて見る光の中で
처음으로 보는 빛 속에서


その瞳で くちづけで
그 눈동자로 입맞춤으로

恋した跡を下さい
사랑했던 증거를 보여주세요

生きることに貫かれて泣いてみたい
살아가는 것에 찔러뚫린 채 울어보고 싶어요


静けさから歩き出す
정적으로부터 걸어나가요

まだ見ぬ遠い夜明けへ
다시는 보지 못할 머언 여명으로

ただ願いを叶えたいの
그저 소원을 이루고 싶어요

夜を越えて
이 밤을 넘어서

Posted by 슈하렌








あたたかな風の中で
따스한 바람 속에서

誰かが呼んでる
누군가가 부르고 있어요

暗闇を惜しむように
어둠을 꺼려하듯이

夜明けが始まる
새벽이 시작돼요

 

明日はきっと
내일은 분명

綺麗な空に
아름다운 하늘에

銀色の虹がかかるでしょう
은색의 무지개가 뜨겠죠

 

こんなに哀しい景色を
이렇게나 슬픈 풍경을

君が光に變えてゆく
당신이 빛으로 바꾸어가요

小さな涙の粒さえ
조그만 눈물 방울조차

宝石のように落ちてく
보석처럼 떨어져가요

未来の中へ
미래 속으로

 

心には秘密がある
마음 속에는 비밀이 있어요

それでも触れたくて
그런데도 닿고 싶어서

触れ合えば壊れて行く
만지면 부셔져 간다는

躊躇いは螺旋の中へ
망설임은 나선 속으로

橋を渡った河の向こうまで
다리로 이어진 강 저편까지

明日はきっと……
내일은 반드시……

真昼の中で
한 낮에

春は甘く深く香るのでしょう
봄은 달콤하고 깊은 향기를 내겠죠

夢から醒めて
꿈에서 깨어나서

人は何を探すの
사람은 무엇을 찾는걸까요?

 

こんなに明るい世界へ
이렇게나 밝은 세계로

君が私を連れて行く
당신이 나를 데리고가요

眩しさにまだ立ち竦む
눈이 부셔서 아직 움츠려진

背中をそっと抱きしめる
등을 살며시 껴안아줘요

信じることの儚さを
믿는다는 것의 허무함을

君が光に變えて行く
당신이 빛으로 바꾸어가요

目覚めた朝には涙が
눈뜬 아침엔 눈물이

宝石のように落ちてく
보석처럼 떨어져가요

未来の中へ
미래 속으로

Posted by 슈하렌







극장판 공의 경계 (空の境界) 제 1장 부감풍경 (俯瞰風景) 테마곡


本当は空を飛べると知っていたから
사실은 하늘을 날 수 있다고 알고 있었으니까

羽ばたく時が怖くて風を忘れた
날개를 퍼덕일 때가 무서워서 바람을 잊었어요


Oblivious

何処へ行くの?
어디로 가나요?

遠くに見えるあの蜃気楼
빠르게 보이는 그 신기루

いつか怯えながら
언젠가 두려워하면서

二人の未来を映して
두 사람의 미래를 비춰줘요


よるべない心二つ寄り添う頃に
의지할 곳 없는 마음 둘이 다가붙을 무렵에

本当の悲しみがほら翼広げて
진정한 슬픔이 자아 날개를 펴요


Oblivious

夜の中で
어두운 밤중에

真昼の影を夢見るように
한낮의 그림자를 꿈꾸는 것처럼

きっと墜ちて行こう
좀 더 떨어져 가요

光へ
빛을 향해


いつか 君と 二人
언젠가 그대와 둘이서

夜を 朝を 昼を 星を 幻想を
밤을 아침을 낮을 별을 환상을

夏を 冬を 時を 風を
여름을 겨울을 시간을 바람을

水を 土を 空を
물을 흙을 하늘을

We go further in the destiny...


本当は空を飛べると知っていたから
사실은 하늘을 날 수 있다고 알고 있었으니까

(星を 幻想を[이 부분은 겹쳐서 잘 안들립니다;] 空を
별을 환상을 하늘을)

羽ばたく時が怖くて風を忘れた
날개를 퍼덕일 때가 무서워서 바람을 잊었어요

(We go further in the destiny...)


Oblivious

側にいてね
곁에 있어줘요

静かな恋がほら始まるよ
조용한 사랑이 자아 시작돼요

いつか震えながら
언젠가 떨면서

二人の未来へ
두 사람의 미래를 향해

Oblivious

何処へ行くの?
어디로 가나요?

遠くへ逃げて行く水の中
멀리 도망쳐 가는 물 속

何て綺麗な声で
그 얼마나 아름다운 목소리로

二人の未来を
두 사람의 미래를

歌って
노래해줘요

Posted by 슈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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